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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 농촌중심지활성화, 결승통과 눈앞에퇴촌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사무장 유지선
유지선 사무장 | 승인 2019.07.05 10:38

우리 퇴촌면은 새로워진 모습의 2020년을 위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에 활기찬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10조, 제34조, 제35의2, 제40조, 농림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농산어촌지역 개발 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며, 이 사업은 농촌중심지의 잠재력과 고유의 테마를 살려 특성과 경쟁력을 갖춘 농촌발전거점으로 육성하고, 농촌 중심지 배후마을에 대한 기초생활인프라를 개선하며  배후마을과 도시를 연결하여 지역행복생활권 구현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 교육·문화·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결거점사업을 말합니다.

농촌중심지란 도농복합 시와 군지역의 읍, 면 소재지 중에서 주민들에게 교육, 문화, 복지 등 일상생활서비스의 공급중심지 및 경제활동과 지역공동체 활동의 거점역할을 하는 곳을 말합니다.

선도지구는 중심성이 높고, 사업의 파급효과가 큰 지구로 네트워크를 통한 배후마을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로 읍소재지가 해당됩니다.

일반지구는 중심성이 낮은 지역으로 기초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서비스 기능 확충에 초점을 두고 시행되며, 주로 면소재지가 해당됩니다.

퇴촌면,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당당히 선정!

퇴촌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국비39억2,000만원과 시비 25억8,000만원 등 총 65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입니다.
 
퇴촌면은 지역대표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와 주민대토론회, 선진지견학 및 워크숍,퇴촌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발전협의회 등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사업은 퇴촌면 중심지인 광동리 일원에 △커뮤니티센터 건축(주민자치센터) △종합운동장 정비 △퇴촌 나눔길 정비 △중심가로 경관정비 △생태징검다리조성 △다목적문화광장 정비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추진 중으로 퇴촌면의 기초생활인프라와 지역경관, 지역역량이 크게 개선·확충 되고 있습니다.
 
잠재력과 고유 테마를 살린 경쟁력 갖춘 농촌으로 발전

퇴촌면은 다른 농촌 지역이 겪는 인구감소와 경제공동화현상으로 쇠락해가는 기능을 회복하고, 잠재력과 고유 테마를 살린 경쟁력 갖춘 농촌으로 성장하며 매년 500명씩 인구유입이 꾸준히 되어 온 농촌중심지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선진농촌을 벤치마킹 하고, 지역에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접목하여 ‘생활경제’와 ‘관광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살고싶은 농촌 + 함께나눔 체험 + 가고 싶은 관광지, 퇴촌!

퇴촌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박인서 위원장)는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와 지역아카데미 컨설팅 연구소와 함께 농부장터 ‘村촌스런마켓’ 을 2018년부터 매달 두 번째 주 토요일에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村촌스런마켓은 그동안 지역 특색에 대한 브랜드 개발, 퇴촌면 토마토 등 지역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가치증대를 통한 지역 활성화 및 소득증대 기반조성, 주민의 사업에 대한 관심제고 및 자발적 참여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왔었고, 2019년 광주예술제 청석마켓과 퇴촌토마토축제 등에 참여하며 지역 순수 농산물 홍보와 함께 경제유통 활력에 힘을 불어 넣었습니다. 

퇴촌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퇴촌의 지역발전과 자연의 상생을 알리는 우리마을의 자랑스런 공동체 문화유산으로 지속가능한 공동체형 창조경제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까지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립니다.

유지선 사무장  webmaster@tg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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