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자료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 나눔 업소’ 현판 전달
임춘자 기자 | 승인 2019.06.14 16:14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정원, 민간위원장 임동길)는 지난 12일 ‘희망 나눔 업소’ 7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희망 나눔 업소’는 월 3만원 이상 정기후원 및 30만원 이상 일시 후원하는 업소로 지역의 복지를 위해 기여하고 모범이 되는 업소로 지정된다.

현판을 전달받은 대표자들은 “나눌수록 마음으로 얻는 기쁨이 커 기부했을 뿐인데 유네스코 세계유산 마크까지 도안된 현판을 받아 세계유산의 고장 남한산성이라는 자긍심과 애향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보람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정원‧임동길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희망 나눔 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업소가 나눔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자 기자  limja125@naver.com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춘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길 140번길 14-22  |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19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