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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양귀비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6.13 14:33

남양주시의 명소 <물의 정원>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잘 꾸며진 공원인 것도 그렇지만, 지금 양귀비 수십만 송이가 개화해 지천을 덮었기 때문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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