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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룰 확정 코앞, 꿈틀거리는 후보들역대 최대 다수 출마할 수도...변수 많은 하남, 출마의지도 고조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6.10 09:05
   
 

자유한국당이 이달 안에 <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룰을 확정하기로 한 가운데, 하남지역에서도 출마예정자들의 움직임이 꿈틀거리고 있다.

하남지역에서는 이현재 현 의원의 재판이 장기화 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관전포인트. 

이 의원이 불출마 할 경우 하남지역은 유래없는 다수의 출마자들이 활거할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이 출마할 하는 경우에도 중앙당에서 <현역 의원 경선, 의무화>를 공천룰에 넣을 경우 <경선>에 뛰어들 선수들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이러한 분위기가 다수에게 출마의지를 갖게 하고 있는데, 전 청와대 행정관 A 씨, 지역 토박이 기업인 B 씨, 전 국회의원 C 씨, 전 정치인 D 씨, 정당인 E 씨 등이 사실상 출마의지를 굳힌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이 의원이 불출마 할 경우 <중앙당 인사 또는 비례대표 의원> 등이 하남의 문을 두드릴 수 있다는 시각이 나오고 있다.

바른미래당의 행보에 따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간의 지분 공천>이 테이블 위에 놓일 수도 있다.

한편, 하남지역은 <신도시 지정에 따른 미사지구 + 교산지역의 민심 이반> 등이 작동돼 <전국적 정당 지지율>과는 상관없이 <한국당과 민주당>의 예측불허 승부가 있을 것이란게 중론이다.

이러한 지역적 분위기가 자유한국당의 출마러쉬을 불을 지피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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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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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선부터 불 붙네 2019-06-10 14:01:21

    하남에서 ㅋㅋ 재밋겠네
    총선   삭제

    • 민심공천 2019-06-10 12:07:36

      자유당이든 바른당이든 민주당이든 제발 정직한 사람. 지역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할 사람을 공천바란다. 제발 떨어지면 뒤도알돌아보고 짐싸서 갈 그런사람은 공천주지않기를 바란다. 국회의원하다가도 떨어져서 다시금 짐보따리 싸서 도망가듯이 떠나간 그런짓은 다시금 광주에서는 일어나서는 안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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