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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미사강변 환경개선 '행보'쾌적한 공원 조성 등 LH에 촉구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6.07 10:48

이현재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하남)은 4일 미사강변도시의 수시점검과 주민들이 지속 제기한 민원사항인 호수공원·북측공원 조성이 조속 완료하여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LH의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완성을 촉구했다.

이현재 의원은 LH가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초등학교 앞 스쿨존 신호등 황색 신호케이스 교체는 조치 완료하였고 ▲호수공원 녹조방지를 위한 폭기조 설치 및 골재포설은 6월 하순까지 완료예정 ▲호수공원과 북측공원의 물놀이장은 하남시에 이관하여 7월 개방 추진 ▲망월천 상부 횡단보도와 연계된 경사로는 7월말까지 설치 ▲미사2동 화장실 설치는 7월말까지 완료예정임을 밝혔다.
 
또한 하남경찰서에서 ▲기 결정된 10단지 후문 유턴공사는 금주 중 완료(6.7 예정)하고 11·16단지 교차로 설치공사도 횡단보도까지 신설 협의하여 7월까지 완료예정 ▲교통신호 연동화는 간선도로는 완료, 지선도로는 9월까지 조치예정임을 밝혔다.   
 
한편 북측공원과 관련 ▲강변고 뒤 전망대 팔각정과 구산동산 팔각정은 설치 완료하였고 ▲강변고 뒤 한강연결통로는 9월 설계완료, 연내 착공예정이며 ▲고사목 교체도 이달 중 차질 없이 LH가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LH는 ▲황산지하차도 임시개통이 되었으며 7월 완전개통 예정 ▲미사상징 조형물 설치는 입주민 의견을 수렴 후 설치 예정임을 밝혔다. 이현재 의원은 “실개천 가동도 안전 점검 후 6월 하순까지는 정상 가동시키고, 운동기구보완 등 생활환경개선에 더욱 노력할 것”을 LH에 당부하였다.

이현재 의원은 “여름이 다가오면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특히 시민들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을 점검·보완 할 것”을 촉구하였다. 이에 대해 LH에서는 “운동시설 확충을 비롯하여 지적된 미사강변도시 환경개선사항을 해결하는데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 동안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은 이현재 의원에게 미사강변신도시 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청했고, 이에 이 의원은 미사강변연합 대표단과 추가 보행교 설치 현장점검(`18.12.8/5.23), 은가람 중 뒤 저류지 데크 현장점검 및 개통식(2.28), 미사강변연합 대표단과 호수공원 현장점검(4.11), 주민들과 망월천 현장점검(4.13/5.23)을 실시하였고, 수시로 현장을 찾아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행보를 이어오며 주민의견을 LH 등 관계기관에 전달해 조속한 해결책을 촉구해왔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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