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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광, "민주넷 외연 확대 주력"1차 정책 컨퍼런스 개최, "끊임없이 정책 발굴"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6.03 09:50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출신으로 구성된 OB모임인 경기민주넷(회장 박해광)의 1차 정책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민주넷(회장 박해광)과 한국스마트산학협회(공동 대표 박기석, 이철상)가 지난 5월 31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스마트시티 및 4차산업혁명 교육콘텐츠, 미세먼지 저감과 관련하여 ‘경기도 일자리창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박해광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017년 바로 이곳 경기도의회에서 우리 경기민주넷이 탄생했었다”며 “오늘 경기도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연구를 위해 이렇게 다시 서게 돼 몹시 벅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과 중년 민주당원들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며 끊임없는 정책 발굴을 위한 컨퍼런스를 진행하여 민주넷의 외연을 점차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컨퍼런스의 1부는 스마트 e모빌리티, 공유경제 실증 사업과 경기도형 스마트시티 구축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2부는 경기도의 청년 일자리창출 방안과 미세먼지 저감방안에 대한 발제가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김영진(경기수원병)국회의원, 임병택 시흥시장,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기열 전 경기도의회의장 등 경기도 지역 다수의 시도의원들과 경기민주넷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대현 한세대 교수, 정창훈 한국IT기반환경융합 기술연구조합 대표, 이상협 한국스마트산학협회 이사, 강성린 한국산업기술대학 교수, 문명국 청운대학 교수, 윤중식 국민일보 부국장 등과 ㈜아시아나IDT, ㈜한화시스템 담당자가 참석해 열띤 정책 토론을 진행했다.
경기민주넷의 2차 컨퍼런스는 6월 14일, 신안산대학교에서 개최된다.  

‘경기민주넷’은 과거 경기도당과 도내 60여개 지역위원회에서 청년위원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만 45세가 넘어 청년위원으로 활동할 수 없는 OB청년위원들이 당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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