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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길거리에 '골목당사' 꾸려현장에서 민원 청취...민주당 시도의원도 동참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5.22 15:40
   
 

동네를 직접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골목당사’가 운영된다.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위원장은 지난 21일부터 하남시의 9개 지역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는 ‘골목당사’를 시작했다.

골목당사는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 불편사항, 정책제안, 억울한 사연, 가내 집안 소식까지 함께 나눈다는 취지이다.

21일 덕풍동 웰빙사우나 앞에서 시작된 골목당사 운영에는 최종윤 위원장을 비롯해 방미숙 시의장, 이영아 시의원, 김낙주 시의원, 정병용 시의원 등이 참여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앞으로 강성삼 시부의장, 김은영 시의원, 오지훈 시의원, 김진일 도의원, 추민규 도의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5월에는 22일 풍산지구 상가 부근, 24일 미사 28단지 앞, 26일 하남시청, 27일 신장구사거리에서 진행되고 6월에는 2일 신안아파트 공원, 6일 스타필드 앞, 9일 위례 GS슈퍼 부근에서 실시된다.

최종윤 위원장은 “골목당사를 손수 해보니 재개발, 교통, 주차장 문제 등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들어볼 수 있었다”며 “제기해주시는 정책, 불편사항 등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회는 이번 9회 순회 골목당사 이후 2차 골목당사를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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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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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이구~~ 2019-05-27 11:13:23

    지난해 지방선거 때
    민주당에게 싹쓸이로 밀어줬더니

    지금 어떳습니까?

    먹고 사는게 더 힘들어진 거 모릅니까?   삭제

    • 민생국회거부하는 자한당 2019-05-27 08:56:21

      이제는 국민들이 나서야 한다. 국회거부하는 자유한국당을 다음 총선에서 배제시켜 자유한국당없는 국회를 만들어야한다. 총선에서는 국회를 심판하여 문재인정부 일할수있게 안정의석을 만들어주고 그후 일한 결과를 가기고 대선에서는 정권을 심판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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