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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vs강병덕 굳혀지나, 거론되는 인사 없어문학진 前 의원 등 별다른 움직임 없어, 6개월 당비 납부 권리당원 잡기가 관건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5.09 15:25
   
 

더불어민주당이 공천룰을 확정한 가운데, 하남시 지역에서는 현재까지 2명이 공천경쟁을 벌이는 2파전 형국으로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9일, 하남지역 정가에 따르면 최종윤 하남지역위원장과 강병덕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등 2명이 사실상 '총선 체제' 가동에 들어갔다.

이들 2명의 출마자 외에는 뚜렷하게 거론되는 인사가 없어, 하남지역 인사들 중에서는 <최종윤 vs 강병덕>의 경선이 확실하다는 분석이다.

재선인 문학진 전 국회의원은 가끔 지역인사와 자리를 갖고 있지만 <총선>과 관련된 언급이 없다. 최측근은 <총선 준비>와 관련된 움직임은 아직까지 없어, 당내 경선 참여 여부를 단언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해왔다.

하남지역 외에 다른지역 인사의 경선참여가 없을 경우 내년 총선에는 <최종윤, 강병덕> 간의 경쟁구도가 굳혀질 전망이다.

경선의 경우 일반시민 50%-권리당원 50%인데, 권리당원은 2019년 2월 1일~2020년 1월 31일까지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에게 선거권이 주어진다.

한편 민주당은 *현역 국회의원의 경우 전원 경선 *현역의원이 단수로 후보에 등록한 경우, 후보 간 심사결과에 현저한 차이(30점 이상)가 나는 경우 제외하고 경선을 의무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전략공천을 배제 *여성 최고 25% 가산 *청년과 장애인, 당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사람 현행 10∼20%에서 10∼25%로 가산 상향 *정치 신인 10∼20% 가산 등을 확정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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