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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할머니의 미소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5.09 15:22

하남시 치매안심센터가 환자와 가족 18명에게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소풍을 다녀왔다. 한 환자 할머니가 봄 풍경을 뒤로 활짝 웃음을 선보이고 있다. 이 분의 기억이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올 수는 없을까.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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