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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GB 취락지 27만여㎡ '개발 제한'버섯골 6만여㎡, 방아다리 2만여㎡ 등 24개소 3년간 개발행위 안돼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1.08 14:58
   
 

하남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집단취락지구와 단절토지 275,117㎡에 대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고시했다.

이에따라 이들 지역에서는 앞으로 3년 동안 개발행위를 할 수 없게 된다.

이같은 조치는 개발제한구역 내 집단취락지구와 단절토지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 또는 지구단위계획>에 포함 될 경우 용도구역 변경이 예상되기 때문.

또,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의 이유로 개발행위 허가기준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앞서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하는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버섯골 집단취락지구 6만4,000여㎡, 방아다리지구 2만8,000여㎡, 동수교지구 2만3,000㎡ 등 24개소가 제한지역이다.

다만, 다른지역으로 이주할 때까지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행위, 지반 붕괴 등으로 사람과 가축의 안전을 위한 행위, 문화재 발굴을 위한 경우 등에 대해서는 행위허가 제한에서 제외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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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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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수고 2019-01-17 11:33:41

    이번 고시에 문제가 많다.
    특히 교산신도시 예정구역에 행위제한은 왜 필요한지 알고 싶다.
    이곳은 모두 수용될 지역으로 국토부에서 사업진행하며 그린벨트해제 할건데 굳이 하남시 해제 물량을 소진하며 해제 하는 이유를 알수 없다. 혹 특정인에게 보상비 많이 받을수 있도록 특혜를 주기 위한 것이라고생각하는 합리적 의심은 기우인가?.
    하남시는 교산지구내 토지의 행정행위를 중지해야 한다.
    신도시 전체 사업비가 정해저 특정인의 토지를 해제해서 보상비 많이 줄경우 이는 다른 사람의 피해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이다.
    총량으로 규제된 그린벨트 해제 물량도 사라지고 엉뚱한 사람이 손해보고 이건 뭔가 아닌듯 하다.   삭제

    • 하남시에 바란다. 2019-01-10 08:36:24

      좀 더 면밀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현실에 맞는 정책을 내 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 씰데없다 2019-01-09 11:20:35

        금번 행위허가 제한지역중 교산신도시 구역은 모든 행정 행위가 중단되야 한다.
        쓸데없는 행정낭비 하지 말고 이번 공고에서 대산지는 제척 시켜야 한다.
        어차피 모두 수용될 지역을 그린벨트 해제해서 보상비 많이 주려고 하는건지?.
        당장 중지하고 현상 보존에 힘써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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