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4.15 국회의원 선거
하남당협위원장, 보수적통이 심사기준?복수 응모한 가운데 탈당인사 위원장 되나가 '관심'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1.04 10:51
   
 

자유한국당 하남시당협위원장 심사와 관련, 복수의 인사가 응모한 가운데 철새정치인에 대한 인용여부가 관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남시당협의 경우 이현재 현 국회의원이 1심 재판중으로 위원장 응모자격이 박탈된 가운데, 이번 위원장 응모에 <선거 출마경험>이 있는 복수가 서류를 접수한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줄곧 한국당 당원자격을 유지한 인사도 있지만, 탈당 경력이 있는 인사도 있어 조직강화특위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 주목되고 있는 것.

큰 틀에서는 한국당이 <보수 대통합> 명분을 내세워 탈당인사를 무더기로 입당허용 하고 있지만, 위원장의 경우 <지역조직 수장 역할과 총선출마 준비>를 해야 하는 특성 때문에 <복당인사 = 위원장 선임>의 룰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내부에서 강해지고 있다.

자칫 철새정치인의 위원장 선임으로 지역조직의 분열이 야기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는 것이 소식통의 전언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길 140번길 14-22  |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19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