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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민원 콜센터' 추진, 위탁운영도 고심"시민이 만족하는 상담 서비스 제공이 목적", 인원 및 장비확보 나서
이규웅 기자 | 승인 2018.11.28 10:48
   
 

하남시가 공격적인 민원응대를 위해 그동안 운영되지 않았던 '민원 콜센터'를 조직, 가동에 들어갈 방침이다.

그에따른 인력을 수급하고, 교환기와 서버 등 필요장비 확보에 나서는 한편, 전문성이 대두될 경우 위탁 운영까지 염두하고 있다.

시는 28일, "전화민원 등을 응대함에 있더 민원편의를 증대하고 행정효율을 향상하기 위해 콜센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민원 콜센터>가 운영되면 민원처리의 신속성이 담보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민원상담 자료 지속 관리>, <전화, 팩스 민원 상담 및 안내, 접수>, <고객 응대 방법 표준화> 등이 주요 업무가 된다.

시는 <민원 콜센터 상담자 신원 누설 금지>, <시민이 만족하는 상담 서비스 제공> 등을 필요 준수사항으로 할 계획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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