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하남시장 선거 기사 모음
산하기관 채용비리 감사 돌입승진-채용 인사청탁에서부터 부당지시, 금품제공 등 정밀조사
이규웅 기자 | 승인 2018.11.24 10:08

최근, 공공기관의 친인척 채용비리 및 비상식적 정규직 전환이 사회이슈화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지침에 따라 하남시와 광주시가 산하기관 채용비리 전수조사를 벌인다.

하남시와 광주시는 <최근 1년 이내 신규 채용> 인력 중에 외부압력이나 청탁에 의한 사항이 있는지 여부와 <최근 4년 이내 비정상적인 정규직 전환>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 감사를 벌인다.

구체적으로는 <승진, 채용 인사청탁>, <서류, 면접결과 조작>, <승진, 채용관련 부당지시>, <인사관련 금품, 향응수수> 등이다.

하남시는 하남도시공사, 하남문화재단,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재)하남시민장학회가 대상기관이다. 관련해 하남시 청렴감사관실(031-790-5274)은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광주시는 광주시도시관리공사(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광주시민장학회를 대상으로 감사를 벌인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10
전체보기
  • 그냥 궁금해서요. 2018-12-17 09:07:59

    근데, 조사 결과가 나왔나요?
    나왔으면 쫌 알려 주세요.   삭제

    • 측근 인사 2018-12-15 09:51:20

      하남시장 바뀐 이후에 기관은 물론 단체까지 모두 바뀌고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그것이 뭘 말하고 있는지,   삭제

      • ㅋㅋ 2018-12-13 16:02:32

        자원봉사센터 뿐이겠습니까?
        우리생활 주변에서도
        하남시 단위에서도 적폐가 너무 많아요
        내사람 심기가 대표적이죠   삭제

        • 채용비리말고 2018-12-13 11:41:03

          산하기관의 채용비리만 문제 인가?
          업무자체에도 문제가 산적해 있다.
          자원봉사쎈타는 문제의 심각성에 따른 사업의 선후보다는 청탁이나 압력으로 사업의 우선순위가 결정되는듯하다.
          특히 하남장학회는 장학생 선발과정이 투명하지 않고 권력주변의 자제나 선거공신의 자제 시청업무 협조자 자녀들로 대부분 선정된다는 소문이 파다해서 오죽하면 장학생 신청해 봐야 시간만 낭비라는 자조 섞인 비판이 있다.
          하남시장은 이를 면밀하게 들여다 보고 개선해야 한다 잘못하면 과거 오수봉 시장처럼 한방에 훅 갈수도 있다.   삭제

          • 맞죠? 2018-12-11 10:40:03

            자체감사=짜고치는 감사   삭제

            • 더민주가 하는 행위 2018-12-06 16:12:28

              힘없는 자를 비정규직으로 채용했다고 해서 비리가 규정지은 곳이 더불어민주당이다.   삭제

              • 흠!!! 2018-12-04 15:28:19

                자체감사라~~~흠!!!
                이번 채용비리는 상급기관에서 하라고 하는 거니깐
                제대로 하겠지만
                그동안 도시공사 등등등 하는거보면 자체감사 신뢰도를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삭제

                • 뭐 그런거지. 2018-12-03 15:33:27

                  자체감사는 시장의 마음에 따라 왔다갔다 ㅋ   삭제

                  • 제대로 감사해 주길. 2018-11-27 09:45:01

                    다시는 채용비리 말이 안나오게끔 이참에 철저한 감사를 기대해 본다.   삭제

                    • 있다면 2018-11-26 11:36:46

                      산하기관에서 채용비리?
                      설마 있겠냐만은.....
                      일하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권력 이용해 꽂는 사람이 문제지.....   삭제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길 140번길 14-22  |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18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