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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농협 조합장 선거 석상인 씨 출마, 비상한 관심다양한 분야 광폭 활동에 지지기반 넓어, 서부농협 헌신맨 으로 평가받아
이규웅 기자 | 승인 2018.11.19 11:48
   
 

'하남시 서부농협 조합장 선거'에 석상인(56) 전 서부농협 이사가 출마의지를 굳혀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석상인 전 이사는 서부농협를 위해 헌신해온 <서부농협 맨>으로 통하는데다,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인물이어서 상당한 지지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서부농협 대의원을 지냈고 서부농협 이사직을 거쳐 지금도 서부농협장학회 이사를 맡고 있고 서부채소작목반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말 그대로 서부농협 역사와 함께하고 있다.

이밖에도 하남지역 발전을 위한 광폭 활동을 벌여 주목된다.

하남시 생활체육 등산연합회장, 고골초 학교운영위원장, 춘궁동 주민자치위원장, 하남경찰서 교통발전위원, 춘궁자율장범대 자문위원, 춘궁동 체육회 상임이사, 하남시문화원 이사, 하남시재향군인회 이사 등의 이력이 그를 증명하고 있는 것.

유니세프와 한국적십자, 한국자원봉사연맹,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 칠드런 한국컴패션 후원회원 등 국경을 넘어선 봉사참여가 '광폭 활동'에 어울린다.

끝없는 학구열도 예비된 금융 책임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고골초, 성동중, 배명고, 청주대(경영대학 무역학과)에 이어 성균관대 무역대학원(1년), 건국대학교 AMP최고 경영자과정(수료), 정운찬 창조혁신 경영자과정(수료), 매경MBN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수료), 서부농협조합원 대학(수료) 등이 그의 학력을 대표하고 있다.

석상인 전 이사가 내년 3월로 예정된 서부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짐에 따라 선거는 안종열 현 조합장(61)과 2파전의 열기 속으로 돌입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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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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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공정 2018-12-07 10:51:00

    농협의 조합원 자격심사에 문제 있다.
    실제 농지를 소유하지도 농사를 짓지도 안는 많은 사람들이 허위서류 제출로 조합원 자격을 유지하며 순박한 사람들만 조합원에서 퇴출당하고 있다.
    특히 문제점은 실태조사를 하는 일부 직원들도 조합원 이라는거다.
    이들은 직장인으로서 근로소득세를 납부하고 있어 실제 농업에 종사하지 안는데도 조합원 심사를 하고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한마디로 쎌프 심사를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조합원 자격을 모두 박탈해야 한다.
    내로남불도 아니고 무슨짓거리인지 모르겠다.
    이들이 현직에 있으며 조합장 선거에 관여하고 선거권 행사하여 조합원 표심을 왜곡하고 있는건 아닌지?.
    최소한 직원들은 당해 농협에서의 근무를 배제 시켜야 한다.
    억대연봉에 온갖 복지혜택 다 누리다가 퇴직하면 조합장 나서서 주인노릇하니 이곳이야 말로 신의직장 천상의 낙원 아닌가?.선거의 공정성 확보와 선거 후 당선무효 소송의 피해 예방을 위하여 현직의 조합원 탈퇴 또는 다른농협으로의 전근 배치가 당장 실행되어야 한다.   삭제

    • 조합장은? 2018-12-06 14:59:57

      조합장은 조합원의 애로를 잘 알고, 조합원의 이익을 대변해야 하는 사람 = 당연한 논리 아닌가?   삭제

      • 이왕 선관위가 주최하니 토론회 2018-12-04 14:52:15

        조합원들이 후보들을 꼼꼼하게 검증하고 투표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확대되길.
        예를 들면 공개 후보자토론이라든가
        아니면 간담회 정도라도   삭제

        • 청와대 국민청원 2018-11-30 13:04:15

          본 내용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 입니다.

          농협은 농민이 주인 입니다. 지금은 과거 농경시대의 농협과 달리 주 업무가 금융으로 본래 농협의 취지보다 기능이 축소된 것도 사실 입니다.농협의 본래 업무인 경제사업이나 교육지도등의 업무가 줄어들고 금융에 업무역량을 집중하다 보니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이 농협에서의 존재감도 과거와는 위상이 많이 변한것도 사실 입니다. 어려운 시기 출자금내고 조합 결성하고 봉사하던 시절에는 농민출신들이 주로 조합장에 선출되어 대표성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전국의 많은 농협이 직원으로 들어와 퇴직 또는 정년 후 조합장에 출마하고 있습니다.농업관련 각종 법규나 세법등에서 규정하는 농업인의 기준에도 자격미달인 농협직원의 조합원가입부터 편,불법이며 이를 기준으로 조합원 심사하여 강제 퇴출시키는 현실을 볼때 이를 방기함은 중앙회의 직무유기로 보입니다.특히 일부 직원들의 직원간 줄세우기를 통해 요직독점과 조합장 출마 순위를 논하며 업무보다는 선거운동에 몰입하며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되고 있습니다.다음과 같이 농협법 개정을 청원 합니다.1,농협직원의 퇴직전 조합원 가입을 금지해 주십시요.2,농협직원 임금인상을 배당과 연계해 주십시요.3,비상근 조합장 제도를 개선하여 3선연임제한제도를 확립하여 편법 장기연임을 금지해 주십시요.   삭제

          • 선거의 맛!! 2018-11-30 10:27:10

            선거하는 것이
            여려명이 경쟁해야 재미 있는 듯 ㅋㅋ   삭제

            • 나는 찌질이 2018-11-28 15:58:44

              되도록 찌질해야 한다.친구하고 싸우면 얼굴외면하고 말도하지 말아야 하며 내편 아닌사람과는 외면하고 개무시하고 얼굴 찡그리며 눈깔 내리깔며 돌아서자.남의 흠집 잡으면 개처럼 물어 뜯고 똥마려운 강아지 처럼 징징대고 떠들고 다니자.약간 덜떨어진듯해야 된다.그런데 연애는 어떻게 했는지 몰라.   삭제

              • 그밥에 그나물 2018-11-26 11:01:33

                변화를 두려워 하가나 거부하면 미래가 암울하다.
                그밥에 그나물로 오늘이 미래가 된다.
                적은 항시 내부에 있으며 그속에서는 속의 문제점을 볼수없다.
                조직보호와 자신들의 보신에만 급급하니 만사사 허사다.
                공무원인듯 착각하며 혁신하지 못하니 마트의 수억적자에도 태평하다.
                본업인 경제사업은 별로고 신용사업으로 이자놀이에 치중한다.
                쥐꼬리 배당에 생색은 내면서 촌놈들 세워놓고 주인노릇 어른노릇.
                억대연봉 골프놀이 적자영농 고리이자 파산직전 살림살이
                눈치보는 사시와거수기 들러리 세워 전횡하며 산으로 간다.
                당근과 채찍의 안배없이 당근만으로 나태한 조직이 되어간다.
                잘못을 저질러도 일벌백계없이 감추고 뭉텅거리고 가니 기강이 무너진다.
                이런 모습에 침묵하는 한자리찬자들은 허수아비인지 한심하다.   삭제

                • 혁신. 2018-11-25 17:27:13

                  하나로마트를 보면 안다.
                  늘~ 재자리.   삭제

                  • 다시 힘을 내자 2018-11-24 09:24:18

                    서부농협도 이제 도약해야 할 때.....언제까지 시골 작은 조합으로 남을텐가......   삭제

                    • 내눈에 들보 2018-11-24 07:47:50

                      옛말에 제눈에 들보는 못보고 남에눈에 티끌만 본다는 말이 있다.
                      즉 자신의 허물은 감추고 상대의 작은 허물을 과장해서 험담한다는 듯으로 보인다.
                      남을 헐뜯기 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상대에게 알리고 설득하는것이 정당하다.
                      남을 헐뜯다가는 자신의 허물이 더 크게 드러나는 경우도 있다.
                      자중해야 한다.   삭제

                      • 불 붙은거 같습니다., 2018-11-23 11:18:33

                        농협 조합장 선거가 시작되긴 하나봅니다.
                        아주 열기가 후끈 합니다.
                        부디 일 잘하는 조합장이 선출되어 농민들의 애환을 해결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사에 나온 서부농협 뿐만 아니라 하남농협도 함께 조합장 선거가 치러짐을 알고는 계시지요?   삭제

                        • 농업인 2018-11-23 08:57:24

                          농협은 농민을위해 만들어   삭제

                          • 농협직원 2018-11-22 11:29:12

                            나라면 이렇게
                            1,농사일로 고생만하시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해 농민을 부모처럼 생각한다.
                            2,어려운 시절 농협만들어 혜택도 못보고 돌아가신 조합원을 부모처럼 생각한다.
                            3,농협 창립 조합원에대한 특별한 대우를 하고 조합원 심사에서 배려한다.
                            4,농민들과 위화감 조성하는 골프는 현직에서는 치지 않는다.
                            5,월급인상보다는 조합원 배당에 신경쓰고 내복지 보다는 조합원 복지를 우선 한다.   삭제

                            • 겪어본자가 알지요. 2018-11-22 08:59:30

                              농업인 출신이 아니면 농업조합원들의 마음을 잘 해아릴 수 있을까?
                              기본적인 생각을 해 본다.   삭제

                              • 농민 2018-11-20 10:20:36

                                농민의 정의란?
                                1,1.000㎡이상의 농지를 소유한 사람.
                                2,년간 농업소득이 120만원 이상으로 농사를 생업으로 영위하는사람.
                                3,년간 90-120일 이상을 농사일에 종사하는 사람.
                                4,임대소득을 제외한 사업소득이나 근로소득세가 없는사람.
                                그런데 현실은 농민이 아닌듯한 사람들이 농협조합장 하려고 대거 나서고 있으니 이것또한 농협의 적폐가 아닌지?.   삭제

                                • 관심을 가졌으 2018-11-20 09:03:07

                                  지난 4년을 돌이켜 보면 알일.
                                  농협의 책임자를 선출하는 선거이니만큼
                                  관심을 갖고 제대로 된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변방에 있는 농협이라는 오명을 씻을 수 있을 것이다,   삭제

                                  • 난 조합원은 아니지만 2018-11-19 18:12:17

                                    직원 출신. 조합원 출신.
                                    뭐 이런게 있네요????   삭제

                                    • 고골인 2018-11-19 16:32:36

                                      석상인 선배님 인품이면 충분히 잘하실껄 믿습니다
                                      농협직원 출신이 여직껐 해왔는데 이제는 바꿔야죠 조합원 힘든걸 아는분 석상인 당신이 해야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응원합니다   삭제

                                      • 농협 2018-11-19 15:21:20

                                        고리대금???
                                        그런것도 하나보네 ㅋㅋㅋ   삭제

                                        • 농업인 2018-11-19 11:51:57

                                          농협은 농업인의 것이다.
                                          조합원의 의사가 반영되지 못하는 현실은 바뀌어야 한다.
                                          조합원을 상대로 고리대금업도 개선되어야 한다.
                                          농협경영의 과실의 분배도 공정해야 한다.
                                          농협이 누구거인지 구분이 안되면 조합원이 외면한다.   삭제

                                          • 혁신! 2018-11-19 11:45:16

                                            지금은 혁신을 이뤘느냐 여부가 지도자를 평가하는 잣대임을!   삭제

                                            • 조합원 2018-11-19 11:22:18

                                              이번 조합장 선거는
                                              다른 지방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랑 같이 치러지지 않고
                                              단독으로 치러지는 선거다.
                                              이 때문에 더욱더 후보의 면면을 자세히 살펴 볼 수 있다.
                                              조합원들의 꼼꼼한 검증이 요구되는 시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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